지난주 5/25 사전 답사한 노고단에서 첨 본 복주머니란과 나도제비란, 흐리지만 운무에 싸인 반야봉이 좋았다.








6/2 집사람과 노고단대피소에 1박하러 가면서 지리산 전망이 좋은 곳들을 소개하면서 간다.
금대암.
실상사.
정령치, 만복대.





첨 온 집사람도 감탄이다.





정령치에서 한시간 정도면 오르는 만복대
이름값 제대로한다. 막힘이 없는 경치다.





지리산이 은근히 좋아지고 있다.
집사람이 대피소 투어하면서 찬찬히 보고 느끼자고 한다.
지난주 5/25 사전 답사한 노고단에서 첨 본 복주머니란과 나도제비란, 흐리지만 운무에 싸인 반야봉이 좋았다.








6/2 집사람과 노고단대피소에 1박하러 가면서 지리산 전망이 좋은 곳들을 소개하면서 간다.
금대암.
실상사.
정령치, 만복대.





첨 온 집사람도 감탄이다.





정령치에서 한시간 정도면 오르는 만복대
이름값 제대로한다. 막힘이 없는 경치다.





지리산이 은근히 좋아지고 있다.
집사람이 대피소 투어하면서 찬찬히 보고 느끼자고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