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 02 18
어김없이 봄꽃이 피고 지고 있다.
거제도 매화가 만발이다
그러나 향기는 덜하고 싱싱하지가 않다 가끔 밤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기 때문이리라
작년부터 보이지 않던 꿀벌은 올해도 안오겠지
기온이 이렇게 요동을 치니 지들도 언제 깨어날지 혼동스러울거다
젤 먼저 핀다는 춘당매는 몇주전에 피었다가 얼고 한그루는 쓰러지고 관리도 잘 안되어 아쉬웠다.
노루귀와 꿩의바람꽃은 이제 갓 피고 있어 예년과 비슷하다.
변산바람꽃은 만발이다.
꽃잎을 갉아 먹는 애벌레가 자주 보인다 이것도 지구온난화 영향인가?










다시핀 녀석들이 반가우면서도 상태가 부실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.